책놀이
4월
봄속으로 풍덩 / 주미경 저
숲으로 가자 / 김성범 저
5월
알록달록 애벌레 / 레베카 엘리엇 저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 /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저
6월
지렁이굴로 들어가볼래? / 안은영 저
나 꽃으로 태어났어 / 엠마 줄리아니 저
9월
배고픈 거미 / 강경수
덜컹덜컹 개미기차 / 오이 준코 저
10월
낙엽스낵 / 백유연 저
나뭇잎을 찾으면 / 에이미 시쿠로 저
24 개월
자연·숲에서 놀이할 때의 핵심은 탐색–반복–안정감입니다.
24개월 영아는 규칙 있는 게임보다 몸과 감각으로 자연을 만나는 경험이 가장 적합하므로 도구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영아가 숲속에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 오직 영아 스스로 주도적으로 자연을 알아갈 수 있게 돕습니다.
자연을 배우는 1년이 아닌 자연과 함께 자라나는 1년으로 구성합니다.
4월은 오감을 이용하여 느끼고 발견 및 관찰 위주로 하고
5월과 6월은 신체활동을 이용합니다.
9월은 그동안 본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며 10월은 떨어지고 줄어드는 자연을 기다려주는 것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산책을 하며 신체 감각, 탐색 조작, 언어 의사 소통, 상징 모방, 사회 정서, 자연 환경 놀이를 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6 개월
36개월 숲놀이는 관찰하고 말로 표현해 보기, 아이가 주도적인 시도를 할 수 있도록 더욱 폭넓게 허용하며 비교·변화를 인식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